26.03.09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세무사사무실로 이직한 지 약 1개월 정도 되었고 아직 수습기간입니다. 교육은 해주고 있지만 실무보다는 잡일 위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무실 분위기가 기존 직원들끼리는 친하지만 저는 아직 적응을 못한 상태라 그런지 무시당하는 느낌도 조금 들어서 마음이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남은 수습기간을 채우면서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세무사사무실 근무조건은 • 9시출근 ~ 5시퇴근 • 급여는 233만원 • 상여는 명절에 20만원 생일에 10만원 • 여기는 다른 곳과 다르게 야근이 없습니다. 한편 다른 회사에 합격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제가 이전에 했던 업무와 비슷한 경리/회계 업무입니다. 근무조건은 • 8시 30분 출근 ~ 6시 퇴근 • 월급 270만원 + 식대 20만원 지원 (식사는 개인 해결) • 경력직 채용이라 수습기간 없이 바로 정규직입니다. • 상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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